월드옥타, 다문화 대안학교 `해밀학교`에 후원금 전달

By: | Tags: | Comments: 0

20일 다문화 학생 교육지원 및 복지지원을 위한 성금
세계한인무역협회(이하 월드옥타)는 22일 다문화 청소년 교육지원을 위한 후원금 약 1,000만원을 다문화 대안학교 해밀학교(이사장 김인순)에 전달했다.

이는 월드옥타 회원들과 함께 모국의 발전과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데 기여하는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성금은 2017년 11월부터 현재까지 월드옥타 회원들이 후원한 성금과 정기 후원금을 모아 전달하는 것으로 ▲ 74개 지회의 회원 네트워크를 활용한 해외 탐방 프로그램 개발 ▲ 다문화 학생들 교육 및 복지 시설 지원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월드옥타는 지난 4월 지역 어린이들을 위해 22개국 620권의 세계 그림책을 고양시립도서관에 기부하였고, 10월 서울시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찾아가 유학생활과 해외취업에 대한 조언을 하는 차세대 멘토링 프로그램 등 공유가치 창출을 위해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월드옥타뉴스)